(여성신문 기사) 체육관이 문을 닫았다, 그래서 줌·유튜브로 갔다

코로나19로 찾아온 ‘비대면’ 시대, 여성 트레이너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맨 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최은진, 박정은, 장하정, 최현진 트레이너의 이야기를 들었다. ⓒ여성신문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운동 클럽 ‘파워존’을 운영하는 최현진 관장도 한동안 체육관 문을 닫아야 했다.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줌과 구글미트 등 화상회의 앱으로 참가자들의 동작을 직접 확인하며 수업을 했다. 체육관에 있는 커다란 모니터에 노트북을 연결해 학생들의 움직임을 살폈다. “대면하지 못하니 확실히 답답하다”면서도 최 관장은 “학생들 입장에서도 그렇고 저 또한 수업에 연속성이 없으면 운동을 중단하게 된다. 운동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게 학생들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기사 전문  : 여성신문(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514)

[빅이슈 219호] 새해 꾸준히 운동하는 나만의 방법 찾기

격주간 발행되는 “빅이슈코리아”의 219호 Special 코너에 “새해 꾸준히 운동하는 나만의 방법 찾기”를 주제로 파워존HJ 최현진 관장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삶과 몸을 변화시키는 꾸준함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때때로 운동을 포기하고 싶어질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지에 대해 살펴보세요.
 

주요 코멘트

“‘오늘 하루 운동 잘 했다’ 혹은 몇 달간 성과를 유지하는 현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길고 체계적으로 운동을 배우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대부분의 PT, 개인교습 체육관에 가면 ‘오늘 근육통이 있어야 운동을 잘 한 것이다.’라고 한다. 혹은, 땀이 날 때까지 운동을 해야 열심히 했다는 증거로 생각한다. … 열심히 하지 않으면 패배자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든다. 더 많이, 더 무겁게, 더 빨리 등을 추구하지만 저희는 그렇지 않다. 일상에서 발달시켜야 하는 체력의 요소를 알려주는 것이 파워존이 추구하는 원칙이다.”

 
기사 전문 : https://www.bigissue.kr/magazine/new/241/740
출처 : 빅이슈코리아

[한겨레 ESC] 카스(CARs) 관련 전영수 지도자 소개

한겨레신문 “ESC” 코너에 게재된 카스(CARs; Controlled Articular Rotations) 소개 기사에 파워존HJ 스탭으로 계신 전영수 지도자님의 코멘트와 영상이 실렸습니다.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혀주는 활동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세요.
 

주요 코멘트

“머리 위로 손을 올릴 때 원래는 날개뼈(견갑골)도 움직여야 하는데 움직이지 않으면 어깨 관절이 무리하게 일하게 되는 꼴이다. 예를 들면 5명이 일하는 팀이 있는데, 3명이 일하지 않으면 2명이 팀 전체의 일을 해야 한다. 이 경우 일하는 2명이 지치거나 다칠 수 있다. 몸도 마찬가지다.”

 
기사 전문 :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930075.html
출처 :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커버스토리] “격한 운동에 남녀가 따로 있나요”

2018년 6월 16일자 경향신문 커버스토리에 파워존HJ 최현진 관장님의 코멘트가 소개되었습니다.
 

주요 코멘트

“저도 취미로 운동할 때 헬스클럽에 다닌 적이 있어요. 사람들이 내 몸을 눈요기 삼는 것 같아 불편했어요. 편하게 운동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어요. … 근력이 있으면 원하는 게 무엇이든지 그것을 좀 더 쉽게 얻을 수 있어요.”

 
기사 전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6152207005
출처 :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덕기자 덕질기” 스트롱퍼스트 운동 후기 소개

2017년 12월 13일부터 27일까지 3회에 걸쳐 한겨레신문의 이정연 기자님께서 연재하신 스트롱퍼스트 운동 후기 칼럼을 소개해 드립니다.
 

주요 코멘트

“항상 줄이려 노력했던 몸무게, 항상 늘리려 노력했던 바벨과 케틀벨의 무게 등은 중요한 게 아닌 게 됐다. 이제 숫자와 싸우지 않는다. 더 강해질 수 있는데도 포기하려고 하는 나와 싸운다. 이렇게라면 ‘운동 덕질’은 평생 할 수 있을 것 같다.”

 

기사 전문

출처 : 한겨레신문